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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의회 발언

고천수 의원 발언

326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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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고 있다고 하면 앙감어린이공원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보면 다들 공원에 놀이터가 있다고 하면 제 생각은 폭염 때문에 그걸 못해요. 있을 수가 없어요. 밤에 잘해봐야 한 9시부터나 있는데 차라리 그게 보면 기둥을 세워서 그늘막이라도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왜 그러냐면 우리 앙감어린이공원만이 아니라고 했잖아요. 영암의 대상지를 찾아가서 여기서 쉼터가 쉴 만 하구나, 어린이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어른들도 가다가 모든 사람이 쉬어가는 공간인데 햇빛이 쨍쨍한데 누가 있겠어요?

지금은 완전히 찜통이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이왕 공사하는 거 기둥 좀 세워서 크게 해달라는 건 아니고 그늘막이라도 하게끔 해야지 공원다운 공원이 주민들한테 될 거 아닙니까. 그거 검토 좀 해보십시오. 꼭 앙감어린이공원만 아니라고 했어요.

이쪽저쪽도 보면서 공원에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라고 하면 적극적으로 그늘막을 설치할 수 있도록 검토 좀 해주십시오.

출처 전남 영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