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사업비를 따지지 말고요.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안전이 우선입니다. 시도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지원해 줄 수 있다고 판단하고요.
그런데 학교에서 판단하기를 안전은 도외시하면서 외관 도색은 교육청에 요구를 했다, 이게 맞는 것입니까? 학교가 먼저 요구해야 될 게 방수공사입니다. 그리고 그게 안 되면 도비로 김영희 도의원에게 부탁해서 특조를 내리게끔 하든지, 아니면 교육청에 압력을 넣어서라도 시설개선을 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게 역할이고요.
그다음에 그도 저도 안 되면 오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된 게 처음부터 방수공사는 빼고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을 5대5 공사로 말한다, 그러면 시는 1억 3,000에 이것 1억 3,000 하면 2억 6,000입니다. 전체의 63.3%를 시가 부담해요.
이게 맞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