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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326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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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비료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요소를 비롯해서 NK 같은 거 쭉 해보니까 어때요? 요소 같은 경우는 거의 만 원 차이가 나요, 20kg 한 포대에. 나머지도 크게 차이가 없죠. 7,000~8,000원 정도 차이 납니다.

물론 여기에 농협이나 중앙의 보조가 들어가면 가격이 좀 떨어지기는 합니다. 가장 흔하게 쓰이는 농업용 필름 있죠? 원자잿값 상승하고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이렇게 많이 올라가 있어요.

유류는 말할 것도 없죠. 정부에서 고유가 지원금이라고 해서 가구마다 20만 원씩인가 10만 원씩 이렇게 지급하고 했습니다만 실제 농업용 기계를 운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게 되면 이 부담이 엄청나게 커졌습니다. 사료도 보세요.

요즘 보니까 거의 2주 단위로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요. 제가 같이 내놓지는 않았습니다만 우리 영암 농업의 특성상 주 작곡이 중심이 되어있으니까 하계 작곡, 그다음에 추계 주곡이 어떻게 가격변동이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계 작곡 같은 경우는 이미 들어서 아시죠? 작년하고 비교해서는 안 되고요.

작년에는 있을 수 없는 가격이 나온 거고 평년에 비해서 올해 보리나 밀, 귀리나 이런 하계 작곡의 가격 진폭이 크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다음에 소수이기는 합니다만 상추나 이런 원예작물이 있죠? 기가 막힌 가격이 형성되어있습니다.

아시죠?

출처 전남 영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