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노래가 빠지면 안 되나 봐요. 다 노래자랑이 들어가 있어서요. 형태도 비슷비슷해요.
오래된 세마동이나 초평동의 창포축제라든지 거의 비슷하게 어떤 행사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자치회에서 하는 강습이나 강사들 문화강좌 그 부분들 끼워서 보통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실은 이것을 저희가 여러분들에게 하시라고 돈을 준 게 아니에요. 그때 분명히 아마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동마다 전통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하라고 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너무 쉽게 생각하시고 너무 쉽게 문화강좌 같은 강습의 전시회나 이런 부분으로 가시더라고요. 이것 하시라고 저희가 드린 게 아니거든요. 문화강좌 이것은 물론 동민들일 수도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그때 1,000만 원 정도 세우게 된 이유가 어떤 계기인지 아세요?
중앙동장님, 어떤 계기로 1,000만 원 세웠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