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예슬 의원 발언
위원 사실상 시 재정이 어렵다고 하셔서 이해는 되는데, 본 위원 생각으로는 학생선수들 육성 계속 해 왔고 이 흐름이 대부분 보면 거의 초등학생 위주입니다. 그래서 중학생ㆍ고등학생 됐을 때 운동을 할 수 있는 기관이 없어서 아이들이 다른 지자체로 떠나고, 그리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악순환인 게 경기도체육대회 이런 데에 나갈 때 중학생까지인가 오산에서 살아야 오산 선수로 등록이 되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이번에도 너무 아쉬웠던 게 아이들이 초등학교까지만 하고 중학생 때 외부로 많이 갑니다.
그러면 그 아이들이 커서 출전을 시키고 싶어도 오산에 살지 않으면 출전이 안 되더라고요. 다른 지자체는 보면 중학생까지 선수 생활한 아이들이 성인이 돼서 다른 데에서 운동을 다 배우고 와도 그 지자체 선수로 등록이 돼서 끝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선순환으로, 지금 1억 원 편성하잖습니까. 굳이 이렇게 많이 지원이 없어도 선수들 유입이 되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오히려 학생 선수들 육성을 중학생이나 이렇게 단계적으로 늘려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런 부분들은 추후에 조금 더 과장님이랑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