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예슬 의원 발언
위원 사실상 이것을 보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사업량 대상이 시민 3만 명으로 돼 있습니다, 체육교실. 우선순위가 바뀌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어서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요. 이런 예산은 본예산에 다 세우고 경기도체육대회 관련된 우수선수 강화훈련이나 이런 것을 시기를 조절해서 세웠어야 되지 않나, 본예산 특성상 이번에 많이 깎은 것은 알고 있는데 사실상 체육관광과 예산 봤을 때 일반 시민분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고, 물론 일부 동호회 지원 예산도 있지만 일반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게 생활체육교실인데 이 예산을 나중에 세우겠다고 삭감한 게 본 위원으로서는 이해가 안 돼서 여쭤봤고요.
마지막으로 오산시에서 학생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잖습니까. 그러면 현재 학교 운동부, 체육회, 스포츠클럽 통틀어서 축구 종목에서 중등선수 육성반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