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민노총 같은 경우에는 관 시설에 대한 부분을 수의계약이나 또는 위탁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노총이 주로 하는 거예요. 민노총 같은 경우에는 자신들의 노선이 있기 때문에 그 노선대로 쭉 가는 것이고 한국노총은 자신들의 파업이나 이런 결정을 하고 나서 그부분에 대한 것을 어떻게 강하게 활용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사람들이에요.
민노총, 한노총 이 두 군데는 기본적으로 조합원의 권익을 위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 조합원의 권익을 가지고 사측하고 싸우는데 그것을 시가 끼어서 잘하라고 돈을 지원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자부담까지, 10% 가지고 되겠습니까? 이게 어디의 문제로 생겨서 이런 장을 만들어주는데 돈이 없으면 안해야죠.
안 그렇습니까? 민노총에 이런 경우 있어서 민노총 합류해요. 한번 물어볼게요.
팀장님 민노총 합류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