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그때 뭐라고 했냐면 자기들에 의해서 필요한 도로인데도 시에 요구를 했었어요. 그래서 안 된 경우인데 지금 또 그 부분들을 추진해서 시 돈으로 해 준다, 제가 찾아봤어요. 과연 이것을 30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만들 필요가 있는가, 아니면 지금 현재 어느 정도의 교통분산 효과가 있는지 거의 4개월이 지났으니까 확인해 가지고 제가 틈틈이 가서 봅니다.
그러면 70%가 남부대로로 가는 현재 세교2지구 주도로를 사용하고 30% 정도가 가장산단으로 가는 우회전 도로를 씁니다. 그외 다른 쪽을 봤더니 서부우회도로에서 내려와서 서랑동 쪽 길을 타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예전에 서부우회도로를 만들기 전의 형태로 회귀를 다 했습니다.
그러면 가장 민원이 많은 데가 어디냐, 민원이 많은 분들이 어디에 거주하는지 혹시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