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두 번째 민원입니다. 공정하게 돌아가서 콜이 가야 되는데 특정 일부 장기 뛰는 곳이나 이런 부분은 배정을 따로 한다고 자꾸 민원이 들어와요, 저한테. 그리고 똑같은 월 회비를 내는데 성향이 다르다는 거예요.
누구한테는 두 번 주고 누구한테 한 번 주고 이런 식으로. 그러다 보니까 무용론이 2년 전에 나왔습니다. 아마 제가 처음에 이 얘기를 할 때가 2년 전일 거예요.
이제 마무리를 저희도 하고 있지만 이런 부분에서 과연 우리가 지원해 주는 의미가 무엇이 있을까, 예전에 8대에서 그런 말도 나왔지요? 통합콜센터. 기억 못 하시나요?
통합콜센터에 대해서도 나왔고, 아, 전전대 문영근 전 시의장 있을 때 아마 7대 때 그랬을 것입니다. 통합콜센터에 대해서도 나왔었고, 이런 부분들이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개선 방안을 찾든지 그래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가 1억씩, 8,000만 원씩, 5,000만 원씩 지원해 주는 게 문제가 아니라 본인들이 사업을 하는 데 필요한 돈을 우리가 그것을 지원해 준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 부분 때문에 고민 한번 해 보시라고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