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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215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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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홍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본 위원장님이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4단지 보도육교 엘리베이터를 가지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은 제가 저번에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듯이 양쪽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고 하면 5단지에 계신 어르신들, 4단지에 계신 어르신들, 양쪽에 어르신들이 굉장히 많이 살고 계세요. 4단지에 병원이 있기 때문에 병원으로 많이 건너오셔요, 5든지에 계신 분들이.

건너오실 때 굴다리로 해서 내려오셔서 계단으로 올라와야 되는데 계단을 못 올라가시기 때문에 불편한 사항이 많이 되거든요. 양쪽 엘리베이터를 해주신다고 했을 때는 양쪽에 어르신들에게 많은 불편을 덜어드리고, 지금 역으로 올라갈 때 보면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는 있어요. 내려오는 게 없잖아요.

내려오는 계단이 좁다 보니까 설치를 못한 건지, 안 한 건지는 모르겠어요. 그 부분은 저하고 홍 위원님하고 과장님하고 한번 역을 가서 검토를 같이 해볼 문제고, 일단은 엘리베이터를 양쪽으로 설치를 다음 1회 추경에 올려서 같이 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르신들이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고 생각하고 계시는데 제가 작년 1년 동안 4단지, 5단지에 계신 어르신들한테 계속 민원을 받았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르신들이나 주변 분들한테 사인을 받아서 과에 제출을 했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정말 심도 있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이나 약자분들이 움직이는 데 불편함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새벽이나, 사고가 나는 이유가 어르신들이 계단을 못 올라오기 때문에 무단횡단을 하시는 거예요.

그 사고를 막기 위해서 지금 필요하고 여러 가지로 설치를 함으로써 주민들한테 많은 불편사항을 덜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고 때문에 우리가 도장터널에서 내려오는 것도 10킬로 줄였잖아요. 70에서 60으로.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