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셔틀콕도 지금 어르신들이 작업을 하고 지금 기계가 제대로, 제가 처음에 가서 봤을 때는 이게 역할을 제대로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옮겨서 나중에 한다고 했을 때는 기계도 제대로 자동화로 해서 들여서 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 공이 보면 굉장히 예민하거든요. 예민하기 때문에 털의 무게나 이런 게 제대로 맞지 않으면 공이 제대로 나가지가 않아요.
저도 배드민턴을 많이 해보면 공에 따라서 굉장히 운동하는 데도 힘이 들고 안 들고의 차이가고 많거든요. 그래서 도에서 정말 우리가 어르신들이 공을 제대로 된 공을 만들어내야 판로가 있는 거지, 지원만 우리가 이렇게 해서 지원만 해준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게 판로가 제대로 해서 정말 어르신들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게 만들려면 시설을 제대로 해서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제봉하시는 어르신들 가서 보면, 그 이불을 저희도 써 봤어요. 거기 가서 사다가 써봤는데 굉장히 꼼꼼하게, 우리가 시중에서 사는 것보다 더 꼼꼼하게 어르신들이 아이들도 키워보고 손자들도 키워보고 하셨기 때문에 어떤 부분이 어떻게 필요하다는 걸 아시고 하셔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이 안 되는데 셔틀콕 같은 경우에는 제대로 시설을 갖춰서 하지 않으면 판로가 지금 옆에서 해 주려고 애를 쓰지만 운동하시는 분들의 입에서 입으로 나가서 “이게 군포시에서 어르신들이 만든 공인데 굉장히 괜찮더라” 하는 걸 전국적으로 하지 않으면, 경기도 전체만 판로가 돼서 괜찮죠.
일자리가 더 늘어날 수 있고. 그래서 우리가 건물을 지어서 해 주시는 것도 좋죠. 그런데 그런 일자리를 제대로 만들어서 제대로 확충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더 열심히 노력하고 하시는 줄 압니다. 그래서 조금 더 세심하게 검토를 해봐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