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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21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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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지금 그 설치를 계속 하고 있는데 설치를 다 하고 나면 얼마만큼 주민들의 소음이 효과가 있을는지는 공사 끝나고 보면 알겠고, 어쨌든 20년이 넘게 4단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어요. 그래서 그게 이루어진 것 같고, 또 지금 육교 엘리베이터를 저희가 요구를 했어요. 그래서 양쪽 구간에 엘리베이터 설치하는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 부분에 거기 건널목 계단을 어르신들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게 힘드시니까 그냥 무단횡단을 하시다가, 거기에서 사고 나면 거의 어르신들 사고예요.

그래서 계단을 올라갈 수는 없고 건너는 와야 되겠고 이런 입장이다 보니까 사고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 구간을 70킬로에서 60킬로로 줄이고 했지만 그래도 사고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 구간에 양쪽 육교에 엘리베이터 설치를 해 드리는 걸로 알고 계시니까 굉장히 기대심리가 높아요.

그래서 5단지에 계시는 분들이 한라1차에 병원이 거의 다 있어요. 한의원부터 내과, 이비인후과 다 있다 보니까 병원을 시내까지 못 나오시니까 한라1차로 다 병원을 오셔요, 5단지 어르신들이. 그러다 보니까 밑에 계단으로 해서 육교로 나와서 계단을 건너야 되는데 그 부분이 너무 힘드신 거죠.

또 이쪽에 4단지에 계신 분들이 그쪽을 왕래를 하시려면 힘드시고. 그래서 지금 엘리베이터 설치로 5억이 올라왔는데 이 부분이 위원님들한테 승인이 되면 빨리 착공을 하셔가지고 어르신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렸으면 하는 지역구 의원으로서의 심정이거든요. 그래서 그쪽 구간은 어르신들이 시내에 나온다는 게 쉽지가 않아요, 5단지 어르신들이. 4단지에 계신 어르신들도 마찬가지고.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과에서도 많이 검토를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방음벽 설치와 또 육교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갖고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