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아이들한테도 굉장히 좋은 교육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학교에 교육청에다 이야기해서 통과가 되면 홍보를 잘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학교에서 관심을 가져줘야 아이들이 신청을 하지 선생님들이 관심을 안 가져버리면 제대로 설명을 안 해 주잖아요.
그러면 모르고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도록 교육청하고 협의를 잘 하셔가지고 한다고 했을 때는 200명 이상 신청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은 우리 젊은 세대 부모님들이 굉장히 깨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한테 뭔가 해주고 싶어 하는 그런 게 많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작년만 빼고 계속 승마교실을 해왔어요. 해왔을 때 인원들이 잘 채워져서 교육을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교육청하고 협의를 잘 하세요.
해서 초등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알고 생각을 해서 신청할 수 있도록 그것을 해야 될 겁니다. 그래서 팀장님이나 과장님께서 같이 함께, 교육청에다만 맡기지 말고 학교에 잘 협조부탁을 해서 우리 아이들이 이런 기회에 같이 접해볼 수 있도록, 그래서 대야미에 있는 승마장 제가 잘 해놓은 걸로 알고 있어요. 또 그 승마장에 우리가 그쪽에다 교육담당을 주면 또 안전문제나 이런 것도 철저하게 검토를 잘 하셔가지고 아이들한테 좋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