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218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06-02

박미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우리가 이렇게 보면 열심히 하신 분은 정말 열심히 하세요. 그런데 저희가 봐도 정말 한심하게 공직생활을 하신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을 봤을 때 의원들이 일일이 한 분 한 분을 지적을 해서 뭐라고 할 수도 없는 거고, 정말 속상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봤을 때.

우리 군포시만큼은 정말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요. 얼마나 어렵게 들어온 공직이에요? 정말 지금 실업자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집집마다 정말 한 집 걸러 한 명씩은 실업자로 지금 있는 이 시대에 그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서 시험을 보고 공직에 들어와서 시민을 위해서 일을 한다라고 했을 때 제대로 뭔가 내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한다라고 하면 이런 지적을 받고 하지 않는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그 밑의 직원들이 잘못 생각하고 흐트러진 부분이나 이런 게 있으면 바로 잡아서, 위의 분들이 바로 잡아줘야지 누가 잡아주겠습니까? 부모님들이 어떻게, 몰라요. 같이 근무하신 분들이 제일 우리 동료 공무원들에 대해서 제일 잘 알거든요.

그래서 서로서로 안아주면서 잘못되면 서로 빨리 해결해서 다시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돌봐주고 함께 하는 게 그게 옳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1등 하기는, 제일 힘든 게 1등이에요. 그렇잖아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