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런 모습으로 계속 이어져 가야 되는데, 중간에 지금 우리 이석진 부의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6년 동안 지켜봤을 때 지난 2, 3년 동안 많이 퇴색되지 않고 있나, 이렇게 국장님 과장님들이 퇴직 1년을 남기든 6개월을 남기든 정말 평생을 공직에 몸담고 계시던 분들이에요. 그러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근무를 하신다라면 우리 군포시가 이렇게 되지 않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들 다 방에서 이 방송을 들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국장님들께서 솔선수범하셔야 과장님들의 지시를 하시고 또 각 과에 어떤 게 잘못돼 있나, 어떤 게 변화가 있나 없나, 그런 걸 확인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확인을 제대로 위에서 안 하기 때문에 이런 실태가 오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에서 국장님들이 최선을 다해서 각 과에, 여러 과를 관련하고 계시지만 과마다 잘못된 것 체크를 해서 그 부분을 끝까지 책임 완수를 할 수 있는 과장님들을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시스템이 느슨해져 있다는 거예요, 현재. 본위원이 볼 때는 그런 부분이 이렇게 우리가 청렴도시에서 이렇게 떨어져 있지 않나, 또 밑에 직원들이 자꾸 이런 잘못 때문에 지적을 받고 하지 않나 이런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시장님, 국장님, 과장님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체크를 하고 한다라면 밑에 직원들은 정신을 차릴 수밖에 없어요.
위에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기 때문에 밑에서도 같이 흐트러지는 거예요. 그런 모습을 정말 제대로 좀 보여 주시고 한다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국장님들 제가 지켜봤을 때 뭐 1년 아니면 2년 6개월 이렇게 남은 기간에 진급을 하시고 퇴임을 하신다는 거예요.
그러면 퇴임을 하시고 집에 가셨을 때 내가 과연 30년 넘게 근무를 하고 왔는데 군포시에 어떤 업적을 남기고 왔나? 후회하지 않는 공직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는 그런 우리 국장님들 과장님들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 실장님이 보셨을 때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