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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218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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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우리 성복임 위원님께서 이렇게 낱낱이 수원-광명 간 고속도로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이런 부분이 이게 우리가 체육시설을 해 놓으면, 체육시설도 지금 의회에서 몇 년 동안 계속 이것은 체육시설을 교각 밑에 해 줘야 된다라는 그걸 가지고 이야기를 했고 또 그쪽 시민들 대야동 시민들한테 또 원하는 부분이었고, 대야동이 체육시설이 전혀 없다 보니까 계속 부르짖었던 곳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체육시설을 해 놓으면 사람이 일단은 가서 운동을 하게 되잖아요?

운동을 하게 되면 물과 전기와 화장실이 기본이에요. 기본으로 딸려가는 게 이치인데 시설만 마지못해 덩그러니 해 놓고 기본적인 게 따라가지 않는다면 거기는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어요. 운동하러 가서 생리적인 현상을 해결하지 않으면 뭐 어디 가서 어떻게 합니까?

그런 부분이 먼저 할 게 있고 나중에 할 게 있는 거예요. 먼저 그런 시설이 들어오게 만들어 놓고 야구장이 들어오든 풋살장이 들어오든 운동시설이 들어와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있으면 다 시설이 다 끝나서 오픈할 건데 오픈하기 전에 제대로 정비가 돼서 시민들이 와서 운동을 했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장감사도 가서 봤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아요. 그런 부분을 차 한 대 어디 댈 수 있는 공간이 없는데, 거기는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공간도 아니잖아요? 차 아니고 어떻게 걸어가요?

대야동에 사시는 분들도 저 안쪽에 계신 분들은 차를 타고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차를 어느 정도, 공간도 어느 정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정비를 해서 차를 세울 수 있도록 해줘야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은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 같이 가서 다 보셨으니까 느끼셨을 거예요.

그래서 발 빠르게 좀 움직이셔 가지고 그런 부분을 좀 해결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우리 구간이 수리산자락 터널하고 지금 체육시설 하는 그 구간이 지나가는 구간, 또 부곡 구간 이렇게 군포시가 그 도로에 걸쳐져 있는데 그 도로를 시작하기도 전에 정말 많이 싸우고 많이 부딪혀 왔던 부분이에요. 제가 현대아이파크 처음에 입주해서 부녀회장 하면서부터 정말 우리 부녀회원들이 팔이 다 부러져가지고 깁스하고 다니고 할 정도로 싸웠던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그렇게 해서 “방음벽 해달라, 우리는 다른 건 필요 없다, 우리 아파트에 뭐 해주는 건 필요 없다, 방음벽 해달라, 체육시설 완벽하게 해달라” 그거였어요. 많은 요구도 하지 않았어요, 주민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음벽이 돈 조금 더 들이면 제대로 할 건데, 그거 뭐 반쪽도 아니고 방음벽이라고 해서 해 놨다라는 게 너무 도로를 개설하고 건설하는 회사들이 도로를 한두 군데 만들어 보겠어요?

그럼 이게 소리가 밑으로 내려갑니까, 올라갑니까? 차 소리가. 그런 부분을 제대로 모르고 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랬을 때 우리 시가 제대로 그런 부분을 요구하고, 벌써 몇 년 동안 그 시작하기 전부터 시민들과 공청회도 해 가면서, 성복임 위원님이랑 저랑은 처음부터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해왔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세밀하게 잘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들이 바뀌시고 이러시면 그런 부분을 제대로 인수를 해서 끝까지 좀 관철을 시켜내고 했어야 되는데 지금 벌써 그 부분에 대해서 몇 년 동안 과장님들이 몇 번 바뀌셨어요. 바뀌시면서 이게 제대로 안 된 거예요.

과장님들이 이렇게 바뀌시면 인수를 제대로 하시는지 안 하시는지 알 수가 없어요. 공사가 남아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인수를 하셔 가지고 마무리를 잘할 수 있도록 검토를 제대로 해야 되고, 국장님들은 거기에 대해서 그 공사가 제대로 시하고 회사하고 이야기가 잘되고 있는지 검토를 하셔야 되고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제대로 안 하다 보니까 이제 막판에 와 가지고 그걸 요구를 하고 하려니, 그 회사에서 제대로 해 주겠습니까? 공사 다 끝났는데.

준공돼서 지금 이미 차는 다 씽씽 달리고 있고, 누가 쳐다보겠어요? 반대했을 때는 반대할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시민들이 반대를 했던 거예요. 그런 부분을 시에서는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라는 게, 벌써 처음에 공사 저기 할 때 거의 10년, 지금 몇 년이에요?

거의 10년 됐어요, 10년. 10년 전부터 그 공사에 대해서 미리 시민들은 앞으로 그게 불 보듯 뻔하기 때문에 반대를 했던 거고 또 국책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시에서도 시가 허가를 하고 안 하고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하게 되면 그런 불편한 부분을 해결을 해 달라고 수없이 요구했고, 그럼 시에서는 일하기 좋잖아요, 시민들이 있기 때문에. 시민들하고 함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해 나갔어야 되는데 그걸 못 했다는 게 너무 한 의원으로서 시민으로서 정말 속상합니다.

그런 부분을 앞으로는 좀 어느 공사가 있든 어떠한 일이 내 앞에 있든 그런 부분을 꼼꼼하게 잘 살피고 또 다른 과로 가시더라도 그런 걸 정확하게 오시는 과장님한테 전달을 해서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지금 건설과뿐만 아니라 모든 과가 마찬가지예요. 내가 하지 않았으니까, 내가 있지 않았으니까. 내가 있는 동안에 최선을 다해서 해 놓고 내가 발령 나서 다른 데로 가면 신임 과장님이 오시면 거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앞으로 이 부분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시민들과 이렇게 해야 됩니다.

아니면 시가 이렇게 해야 됩니다.”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앞으로는 의원님들이 지적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 거고, 매년 모든 과장님들이 제대로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은 나머지 그 공사에 대해서 야구장 같은 경우는 우리가 현장감사 갔을 때 좀 잘못됨이 있어서 바로 좀 해달라 한 부분, 그 부분이라도 제대로 해결을 하셔 가지고, 또 현재 시설을 못 한 부분에 대해서는 고려개발이나 이쪽 하는 데까지 최대한 해 보시고 안 된다라고 했을 때는 시라도 빨리 서둘러서 해결을 해서 운동하러 온 사람들이 제대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불편함 없도록 좀 해결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과장님 몫이에요. 과장님이 해결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팀장님이랑 과장님께서 그 부분을 철저하게 해결을 해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또 반월천 같은 경우는 여름철에 몸살을 앓지 않도록 시민들의 쾌적한 반월천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저희도 수시로 대야미에 넘어가면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고 한 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아쉬움 없이 올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