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기에는 자전거에 대해서는 특이사항이 너무나 많거든요. 지금 자전거와 관련된 사업이 건설과로 넘어오고 나서 이 자전거 사업이 지금 제가 좀 이따 용역보고서 갖고 말씀을 좀 드릴 건데 뭐냐하면 5개년 계획을 세우셨어요.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5개년 계획을 세우셨고 제가 매년 행감할 때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자전거 사업은 무슨 건설과에 더부살이하는 그런 자식처럼 이렇게 취급을 받고 있거든요.
그런데 조례에 규정돼 있는 이 회의조차도 하지 않고 특이사항이 없다고 표현하는 것이 과연 이게 맞는 얘기예요? 특이사항이 너무나 많은 사항을 가지고 특이사항이 없다, 해야 될 일이 너무나 많은 사업인데 하지 않고 있으면서 회의조차도 하지 않는다, 이게 지금 맞는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