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저도 이번에 행감 하면서 이 자료를 쭉 요청해서 봤더니 네 군데에 설치되어 있는데 지금 이 통신 중계기의 임대료와 전기료 받는 현황을 좀 파악을 해 봤어요. 그랬더니 다 제각각인 거죠. 그래서 보니까 환경관리소에는 SKT에서 2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임대료를 660만원, 한 대당 330만원을 받는 것 같아요. 660만원 받고, 전기 요금을 200만원 이렇게 받고 있고, 계약기간이 2년 되어 있고.
청소년수련원에는 3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각각 110만 원씩 받고 그다음에 SKT에서 설치한 것은 계량기를 별도 부착해서 통신사가 내게 하고 있고 KT 것은 44만원 전기요금을 별도로 받는 걸로 돼 있고요. 그 계약기간도 여기도 달라요. SKT는 1년이고 지금 KT는 2년이고.
수리동 사무소를 보니까 3대가 설치돼 있는데, 아니 4대가 설치돼 있네요. 4대가 설치돼 있는데 SKT 것은 350만원씩 각각 받고 있고 KT 것은 224만원씩 받고 있고 전기요금은 받지 않고 있어요. 여기는 임대료에 전기요금이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답변을 한 거고, 계약기간을 보면 3년이에요, 또 여기는.
그다음에 중앙도서관에는 LG에서 부착이 돼 있는데 여기는 임대료는 받지 않고 있고 통신 그 전기료만 40만 4,970원을 받고 있고 계약서조차도 없고 이런 현황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것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면 이게 회계과가 이런 부분들을 좀 총괄적으로 어떤 지침을 내려서 좀 일관성 있게 계약을 체결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뭐냐면 계약기간도 지금 제각각이고 전기료를 받는 데가 있고 안 받는 데, 임대료에 포함해서 받는 데가 있고, 이렇게 지금 기준이 다 다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