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상황이라고 하면 지금 어린이집이 부족한 상황인건데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는 단기적으로 어떻게 해결책을 낼 수는 없는 부분이지만 어쨌든 일하면서 안전하게 아이를 가까운데 맡기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저는 가장 중요한 거다. 그렇게 할 때 지금 직장에도 직장 어린이집을 만들게 되어 있잖아요. 시가 이런 정책을 선도적으로 하면서 그 지역에 있는 직장들이 여성들이 아이를 데리고 나가서 안전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주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는데 물론 우선 지금 당장 어린이집이 지금 규모가 부족하고 이러다 보니까 고육지책으로 이런 부분을 하신 것 같은데, 이것을 좀 단계적으로 그러니까 장기적으로는 어린이집 확대에 대한 계획을 좀 세우셔야 할 것 같고 단기적으로는 현재 9명 정도가 결원이 있는 거잖아요.
빈 인원이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