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성복임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그 주민참여예산 관련해서 기획 감사실에서 이제 말씀을 좀 많이 드렸었는데, 실제 주민자체센터와 연계된 사업, 총괄을 자치행정과에서 하기 때문에 과장님 과에서도 제가 다시 한 번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지역회의 위원들이 재위촉이 됐어요.
재위촉이 됐는데, 명단을 보니까 이거 한 지금 저희가 6대 의회 시작되고, 아 7대 의회 시작되고 나서부터 계속 말씀을 드렸던 거거든요. 지역회의에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해 달라. 그래서 기존에 참여하는 내용을 보니까 거의 5개 단체 회원 분들이 참여하고 계시고 그래서 어차피 5개 단체 회원 분들은 시와 소통의 구조들이 다양하게 많이 갖추고 있잖아요.
그래서 5개 단체는 한 분씩만 참여하시고 단체대표성 있는 한분씩만 동에서 참여하시고 나머지 10분은 다양성을 존중해서 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해 달라. 이렇게 이제 의견을 계속 드렸고, 기획 감사실에서도 이제 그렇게 하겠다. 이렇게 해서 그 공문이 아마 한번정도 내려간 거로 알고 있어요.
근데 이제 이번에 재위촉 된 명단을 보니까 또 똑같더라는 거죠. 또 일부 그 주민자체센터는 100% 5개 단체로 구성된 데가 있고, 그래서 일반 시민의 참여의 폭이 재위촉되기 전이나 현재나 똑같더라. 그래서 이제 이 부분과 관련해서 어쨌든 주민자치센터와 연계된 사업을 계속 하고 계시는 주무부서이기 때문에 과장님도 이런 내용들을 동장님들하고 이야기하실 때 충분히 협의하셔서, 이거 가능한 거거든요.
불가능한 거를 해달라고 얘기하면 그거는 얘기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지만 이거는 가능한 사업인데 하지 않더라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