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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218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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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름은 거창하고 내용과 형식이 협소하다면 그것은 사실 안 되는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 다 보면 ‘책의 나라 군포’ 이렇게 다 바꿨잖아요. 그러면 그것에 걸맞은 질 높은 사업들을 구상해 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지금까지 진행됐던 사업을 모두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하다가 잘못된 사업이 있고, 성과가 나지 않는 사업이 있다고 하면 그런 부분들은 과감히 정리할 줄도 알고, 그리고 어떤 타 지역 벤치마킹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아니면 시민들의 요구를 통해서 이런 사업들이 군포에 필요하지 않냐는 사업들이 있다 그러면 그런 사업들은 과감하게 계획을 세워서 어떤 군포에 맞는, 책의 나라에 맞는 이런 사업, 그게 꼭 모든 것이 저는 돈과 연결된다 이렇게 보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사업의 내용을 좀 다양화할 필요가 있겠다 싶은 부분이 있어요. 어쨌든 그런 부분들은 구상하는 단계라고 하시니까 이런 부분을 구상하는 단계부터 저는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뭐 문학 하시는 분들, 책을 많이 읽는 시민들 이런 분들의 의견을 좀 반영하는 구조 이런 것들을 좀 만들어서 함께 논의하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