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16시까지요?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 하면 우리가 7월 1일부터 초막골이 개장을 하잖아요. 개장을 하면 지금까지는 그 길을 소각장에 다니는 차만 활용이 됐어요.
그랬을 때 그런 부분을 쓰레기차가 일반 차하고 많이 섞여서 다닐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이 노파심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일반 차들이, 특히 개장을 하고 나면 유치원 차들이 많이 다닐 거예요.
그랬을 때 쓰레기차가 지나가면서 이물질이 떨어진다든가 이런 견해가 있을 수 있잖아요. 지금까지는 쓰레기소각장에 다니는 차만 왔다 갔다 하니까 그런 일이 있더라도 누가 보는 사람이 없으니까 지적사항이 안 됐을 거예요. 우리가 초막골 들어가는 입구가 굉장히 좁잖아요.
좁기 때문에 시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차가 들어가는 곳이 소각장 들어가는 그쪽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방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