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황산화물의 경우 기준치가 30ppm이에요. 그래서 환경관리소에서 주로 배출되는 걸 보니까 1ppm을 초과하지 않고 있어요, 주로 2014년부터. 그런데 2014년 10월에 배출된 양을 보면 4.30ppm으로 올라가거든요.
보통은 1ppm 이하인데 2014년 10월에 4.30ppm으로 수치가 올라간 것하고, 그다음에 질소산화물의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기준치가 80ppm인데 보통 보면 3년 치를 비교해 보면 20에서 23ppm을 초과하지 않아요. 그런데 2016년 4월에 공개된 자료를 보면 2016년 4월 측정치가 36.35ppm 이렇게 많이 나왔어요.
이것이 보통은 쓰레기의 성상을 제대로 관리한다고 하면 대기오염물질의 배출 정도는 좀 비슷하다, 이렇게 보여야 되는 건데 이렇게 변동의 폭이 상당히 큰 거예요. 이 큰 것에 대해서는 지난번에도 제가 대책을 만드셔야 되겠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은 쓰레기 성상을 관리하는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것과 관련해서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이후에 담당부서와 어떤 협의를 통해서 진행된 사항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