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주연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그런 부분이에요. 뭐냐 하면 이 물말끔터와 이 데크를 연결하는 계획이 용역 이후에 바뀌어서 확장이 되어서 물말끔터하고 바로 연결시키는 계획으로 확정이 됐잖아요. 그렇게 되니까 서로 부서 간에 협의가 되지 않으니까 하수과에서는 어떤 예산이 올라 오냐 하면 밤에 물말끔터에 근무자가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름이나 이럴 때 보면 낮보다 밤에 이 산책로로 오시는 분들이 많다는 거죠. 야간에 물말끔터를 올 수밖에 없고, 거기는 근무자가 없고, 또 시설이 안전하지 않을 수 있으니 경계펜스를 치겠다 해서 예산이 올라온 거예요, 3,000만원이. 여기는 개방하겠다고 하고 하수과는 막겠다는 예산이 올라온 거거든요.
이것이 부서간 협의가 잘됐다고……, 이 예산만 봐도 저는 상당히 협의가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고 보여지는데 협의를 잘하셨다, 이렇게 하니까 이해가 되지 않는데 이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