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인프라 구축인데 슬로건이 뭐죠? 목표가? 독자의 도시.
독자의 도시인데 아직 2018년까지잖아요. 시간이 남아 있잖아요. 그러면 1단계에 맞게끔 바꾸고 1단계 끝나고 나서 어떻게 한다 그러면 이해할 수 있지만 지금 20년 중에서 1단계 3년차에 와 있는데 슬로건 바꾸고 예산을 이렇게 투입하는 건 본위원이 볼 때 캐치프레이즈의 어떤 의미하고 맞지 않고 고민해 봐야 될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본위원은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은 우리 위원들이 계수조정 할 때 충분히 의견을 제시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서 그 밑에 한번 볼까요?
책나라 군포 성과집 제작이라고 했는데 이것도 제가 연장선상에서 얘기하면 우리가 20년 중에서 3년차에 와 있잖아요. 아직 1단계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성과집을 만든다는 게 좀 지나친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