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동별 의원 발언
참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우리 시민들이 농촌을 바로 접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 건데 실질적으로 우리 시가 정책적으로 농지를 이용을 못하고 있는 거야. 내가 봐서는 그러거든요.
충분히 농지를 이용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몇 차례 6대 때도 그런 안을 냈던 것이 뭐냐 하면 시가 그 농지를 임대하는 거예요, 임대. 살 수는 없고, 페이지 넘기지 말고 들으세요. 특별한 것도 아니에요.
그 농지를 사서 그 농지에다 이벤트가 될 수 있는 작품들을 심으면 되는 건데 그것도 어려운 것도 아니거든요, 내가 봐서는. 거기다가 예를 들어서 유채꽃을 심는다든지 메밀꽃을 심는다든지 가을에는 코스모스 씨를 뿌린다든지, 그러면 얼마나 좋은 관광지가 되겠냐고. 그것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연결을 시키면 되냐 하면 초막골에서 반월저수지, 또 반월저수지에서 갈치저수지까지 그런 프로그램, 스토리 있는 일종에 화환 같은 거죠.
그것을 그 전에 팀장님한테도 그 땅을 빌려봐라, 주인들한테, 그래가지고 예를 들어서 유채꽃 같은 경우는 씨만 뿌려놓으면 몇 달 간다 말이죠. 가을에는 코스모스 쫙 뿌려놓고 그러면 거기가 일종에 관광지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초막골에서 반월저수지까지 청룡열차 같은 것 하나 운행하면, 예를 들자면 의왕에 발로 굴리는 기차 타는 것보다 훨씬 더 관광성이 있는 거거든.
그것을 6대 때부터 줄기차게 얘기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