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업무보고라고 한 보고서를 보면 아주 단편적으로 전통시장에 대한 것, 노사민정에 대한 것, 기업환경 조성에 대한 것, 늘 하던 형식으로 보고하는 거잖아요. 실제로 업무보고라고 하면 적어도 우리 타깃이 자족도시인데 지금은 재정자립도가 46.2%밖에 안 되지만 내년에는 중심상가 로데오거리를 활성화시키라고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당정동 공업지역을 어떻게 해가지고 우리가 조금 더 자족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고, 이런 각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겠다, 이렇게 하는 데 인력적인 한계도 있고 예산의 한계도 있지만 그래도 그 정도 노력하는 모습은 보여줘야지. 지금 하는 것은 거의 형식적인 것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경제를 보는 관점에 따라서 좀 다를 수 있지만 우리 시가 명품도시가 되려면 베드타운이라는 단어는 떼야 되는 거잖아요. 베드타운이라는 어떤 브랜드를 가지고는 자족도시라든가 명품도시가 될 수 없는 것 아니에요? 그것의 최선봉에 서 있는 것이 지역경제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