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을 명확하게 가서 말씀드리세요. 문서로 보내서 두 번 다시 이런 행위가 이루어질 때는 거기에 중심상가에 대한 예산은 십 원도 시에서 협조 못 하겠다는 것을 문서로 다시 보내세요. 이게 전통시장하고 개념이 다르잖아요, 중심상가는.
전통시장도 산본시장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형성이 되고 장사가 되기 때문에 전통시장으로서 살려서 해야 되고 제가 누차 이야기하잖아요. 군포시장 같은 경우는 변화가 없어요. 매년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뭔가 변화를 가지고, 군포시장은 정말 가서 보면 안타깝거든요.
지나갈 수가 없어요. 손님 한 분 오면 여기 끝에서 저쪽 끝까지 다 그 손님 한 사람을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 시장을 가서 보면, 그쪽 상인회에서도 본인들이 스스로 뭔가 바꿔서 하려고 애를 써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는지 모르겠지만 시에서라도 같이 계속 대화를 해서 역 주변하고 같이 연계해서 뭔가 먹거리 쪽으로 추진해가지고, 군포시가 먹거리 쪽이 부족하니까, 아니면 젊은 세대들 중심으로 한다든지 전체적으로 가족단위로 갈 수 있는 중심을 잡아가지고 한다든지 해서 그쪽을 시에서 살려주면, 그게 중점이 될 수 있는 자리예요.
너무 아까워요. 시간만 보내고 매년 그 어려움을 쳐다보고 있으려면, 뭔가 변화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