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일반시민에 대해서도 어쨌든 단계별 시민 안전교육, 초등학교·유치원은 인형극이나 이런 것으로 한다 하더라도 중학교는 중학교에 맞는 안전교육, 고등학교는 고등학교에 맞는 안전교육의 매뉴얼 등 이런 프로그램들을 개발해서, 시민은 시민에게 맞는 내용 이런 것들을 단계적으로 개발해서 이 부분을 계층별로 다 시행을 하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등학생한테 인형극 하려니까 그것은 안 맞죠. 당연히 수준에 안 맞는 것이고 고등학교 수준에 맞는 안전교육의 매뉴얼을 개발을 하셔서 시행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겠고, 그다음에 안전도시과에 5개 위원회가 있어요.
이번에 조례 하나 더 제정되어서 6개 위원회가 될 텐데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안전과 관련해서는 선제적으로 준비를 하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각 6개의 위원회가 형식화되지 않게 해 달라, 회의를 진행하고 회의를 진행하다 보면 어쨌든 다양한 관내의 안전에 대한 점검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준비를 해나갈 수 있는데 현재 당면현안이 없다고 해서 회의를 진행하지 않는다든지 서면심의를 한다든지, 가급적 이런 부분들은 자제를 하고, 안전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가장 중요한 과에 있는 위원회가 형식화되어서는 안 된다,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철저하게 잘 진행되고 관내에 있는 안전 이런 부분들을 철저히 점검하고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