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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222회 제1조례및기타안건심사특별위원회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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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실제 체납으로 인한 문제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RFID 계근차량의 문제 때문에 방식을 전환하시는 거다, 이런 건데 저는 쓰레기 정책이 일관성이 있어야 된다, 이 쓰레기 정책이 5년, 6년 정도 됐죠? 11년도부터 하면 6년인데 쓰레기정책이 왔다 갔다, 왔다‰갔다 하면서 그 고통을 누가 겪느냐 하면 시민이 겪는 거예요. 시민들이 겨우 RFID가 정착이 되어서 겨우 적응해서 가고 있는데 이것을 방식을 또 바꿔.

그러면 이게 얼마나 불편하겠냐구요. 돈의 문제도 돈의 문제고, 이미 정착되어서 적응해서 가고 있는데 방식을 또 바꾸면 여기에서 오는 혼선의 문제 이건 또 어떻게 감당할 것이며, 그다음에 또 다세대 주택이나 이쪽에서는 주로 봉투로 사용하게 될 거예요. 120리터 용기에 집어넣는다는 거잖아요.

이렇게 봉투로 해서 음식물 처리하는 데로 갈 거잖아요. 그렇게 갔을 때 제가 군포시에서 음식물 처리 위탁을 하는 두 곳을 다 가봤어요, 몇 년 전에. 거기에서 가장 큰 문제가 뭐냐 하면 음식물 분리배출을 제대로 못해서 들어가지 말아야 될 것들이 들어가는 문제가 가장 큰 문제인데 거기에서 가장 크게 꼽는 문제가 봉투의 문제예요, 비닐봉투의 문제.

그 비닐봉투를 계속 걸러내는데 사실은 소요되는 인력 낭비가 상당히 많이 드는 거죠. 보니까 차량으로 엄청나게 비닐봉투를 뽑아 내놨더라구요. 이런 비닐봉투를 사용하면서 이게 더 발생될 수밖에 없는데, 이 문제, 이게 사료로도 만들고 퇴비로도 만들고 그런 거잖아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