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가장 많이 예산이 집중된 데가 군포2동으로 8억 1,000만원 정도, 2위가 광정동으로 5억 7,000 정도, 예산이 가장 적게 배정된 데가 어디냐 하면 수리동이 2,500, 재궁동이 8,000, 이게 뭐냐 하면 과별로 고르지도 못하고 동별로 고르지도 못하고 이런 현상이 발생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편중되는 현상이 아직도 개선되지 않고 계속 이렇게 발생되고 있어서 지난번에 주민참여예산과 관련된 조례를 기획감사실에서 의회에 올렸을 때 조례안에 연구회를 없애는 안을 올렸었어요, 기획감사실에서. 그래서 연구회가 존치되어야 된다, 왜냐하면 이런 문제 때문에 연구회가 존치되어야 되는 것이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또 타 지역에 주민자치 예산이 잘되는 지역에 대한 사례를 연구해서 우리 실정에 맞게끔 적용하기 위해서 연구회가 꼭 필요하다고 해서 의회에서 연구회를 존치시키는 것으로 해서 조례안을 확정해 놨는데, 보니까 연구회를 존치시켜 놨는데 예산을 안 잡고 있어요. 2016년도에도 안 잡으셨고 현재 17년도 예산에도 안 올라와 있거든요. 이유가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