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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22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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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차피 우리 아이들이 활용하는 학교이기 때문에 해주는 건 좋아요. 그런데 우리가 선생님들 보고 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모르겠어요,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들은 그걸 몸소 느끼시는지 모르겠지만 의원님들은 관내 학교를 이렇게 가서 보면 정말 해주고 싶은 생각이 사라질 정도로 선생님들이나 교장선생님들이 하셔요. 오히려 좀 뭐랄까, 돌아가는 현실을 아시는 교장선생님들은 말씀을 하시고 “우리 학교가 이러이러하니 좀 도와주십사” 하고 하시는 교장선생님들도 계시지만 그 외에는 솔직히 표현하자면 아예 아는 체도 안 해요, 가도.

의원님들은 어쨌든 관내 학교니까 내 지역의 학교니까 뭐가 필요한 게 없나, 그런 것도 좀 여쭤보고 싶고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하면 그렇게 하셔요. 그리고 또 체육시설이나 이런 것도 주민들한테 의견이 들어오면 저희들 나름대로 저희들한테 오는 거니까 학교에 가서 요청도 하고 또 본청에다 요청도 하고 하잖아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