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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22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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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선생님들이 말씀을 못 하는 게 뭐냐 하면 일단 선생님들 통장은 다 계좌를 주잖아요? 주는데 그 통장을 본인들이 활용을 못 해요, 원장들이 다 가지고 하지. 그렇지만 정말 그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저번에 어떤 선생님이 저한테 그런 걸 털어놓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 그 원에서 근무를 못할 것 아닙니까? 이야기를 하면. 그런데 원장들 간에 그게 소문이 다 돼서 이 선생을 채용을 안 한다는 거예요.

자기들만의 그게 있어요. 그러면서도 어찌 보면 원장님들은 뭐 맨날 아우성이잖아요, 힘들다고. 선생님들이 정말 월급이 적어요, 유치원 선생들이 생각보다.

그러면 국가에서 보조해 준 이런 것조차도, 20만원이면 그래도 교통비는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지원을 해 주는 건데 그런 지원조차도 제대로 본인들이 활용을 못하고 있다는 게 참 안타까워요. 내가 매번 이야기하는 부분인데 어떻게 이걸 바로 잡아야 되나, 정말 고민인데 그런 방법을 좀 찾아야 될 것 같아요.

어떤 식으로든 찾아서 이것을 제대로 올바르게 잡아 나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들이 계속 희생이 되고 있잖아요, 원장들한테. 이건 횡포예요. 그렇죠?

그 부분을 고민을 제대로 같이 해봤으면 합니다. 255쪽에 보면 중간에 영아 표준보육과정 프로그램 지원 이게 새로운 사업인가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