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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222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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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냥 공원 조성할 때 조경하고는, 조경 전문가시니까 알겠지만 딱 봐도 한계가 있을 것 같은데 과연 이대로 하는 게 맞는지, 안 맞는지도 검토를 하셔서, 이게 그냥 일반적으로 볼 때 일반적으로 그냥 조경하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전문가시니까 한번 검토하셔서 다리 밑에 조경하는 게, 그냥 저희 같은 경우는 잔디만 깔아놔도 깔끔하게 될 것 같은데 꼭 이렇게까지 해야 되느냐는 의문이 드는데 하여튼 전문가 계시니까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철쭉공원 야간 경관조명에 대해서 아까 성복임 위원님이 낭비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철쭉동산을 가꾸는 데 돈이 많이 들었잖아요.

시간과 노력도 많이 하고 돈도 많이 들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오히려 거꾸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우리 반월호수에도 100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데크를 깔고 시설을 갖추고 여기도 우리가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서 갖추었는데 사람이 사는 곳이라 그러면 기본적으로 볼거리가 있어야 되고 놀거리가 있어야 되고 먹을거리가 있어야 되는 게 사람 사는 곳이잖아요. 그런데 우리 지역은 볼거리와 놀거리가 너무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왕이면 저희가 철쭉공원을 만들었으면 이게 한 때만 이용하는 공간이 아니고 사시사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지 않을까, 낮에만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밤에도 이용하는 공간이었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저는 경관조명 하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반대하는 건 아닌데, 저는 오히려 이 철쭉공원을 거의 사계절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더 만들어주면 어떻겠느냐, 물론 공간이 그렇게 넓지 않아서 한계가 있지만 작아도 명품을 만들 수 있다면, 우리가 능력을 가지고 만들어낼 수 있다 그러면 그렇게 하는 것도 좋지 않겠냐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성복임 위원님 말도 당연히 맞는 말인데 저는 반대로 오히려 우리가 많은 시간과 예산을 투입했기 때문에 더 명품을 만들기 위해서, 또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활용을 더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부분도 굉장히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이것도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두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버즘나무 테마전정이라고 저희도 전에 연수 갈 때 사각 형태로 전정하는 것을 봤는데 예산이 두 배나 들어요?

그냥 똑같이 나무를 자르는데 사각으로 자른다고 해서,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