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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222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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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경사가 지는데 이분이 들어갔는데 이게 발이 안 닿는 거예요. 안 닿고 허우적거리면 계속 더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간신히 옆에 분이 난간을 한 손을 잡으니까 그 손을 붙잡은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나올 수가 없는 공간이에요, 거기가. 아이들이 들어간다고 했을 때는 거기를 다 뜯어야 하는 그런 현상이에요. 이게 계속 경사지니까 계속 밑으로 들어가 버려요, 안쪽으로.

그래서 아찔한 걸 봤어요. 저도 봤을 때 이 부분은 좀 난간을 높여가지고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사진 찍는다고 발 하나 넣었다가 안으로 들어가 버리면 나오지도 못해요. 그런 사태가 벌어지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잘 공사를 해서 들어가지 못하도록까지 좀 높이를 올려서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정비해서 많은 인파가 매년 늘어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것은 정비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을 잘 살펴서 정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