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처음 들었다는 게 말이 돼요? 담당 불러서 얘기도 했었는데. 이런 게 문제라는 거예요.
IOT 실시하는 시도 있고 나쁜 사업 아니에요. 나쁜 사업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앞서서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의회에서 사업의 내용만 보고 승인을 해 주고 나면 그 이후에 계약하는 과정에서 이것이 이런 문제들이 발생이 되면서 이 사업을 승인해 준 의회까지도 같이 욕을 먹는다는 거예요.
이 사례와 다르지만 도장터널 방음벽 역시 그랬습니다. 의회에서 양쪽 5단지, 4단지 시민들이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많이 겪고 있다는 부분을 알기 때문에 예산을 승인해 줬더니 사업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되면서 결국은 의회가 같이 이 잘못된 사업을 눈감고 예산을 승인해 준 것처럼 그렇게 화살이 의회로 왔어요. 지금 이 정보통신과에 있는 사업들이 다 필요한 사업이죠.
저 필요 없는 사업 없다고 봐요. 새로운 기종이 나오면 그것으로 교체하면 더 좋을 수 있고 고장률도 떨어질 수 있고, 당연한 거예요. 당연한데 집행하는 과정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된다는 거죠.
한 업체를 밀어주고, 이 집행이 이게 맞는 집행이에요? 그래서 사업을 승인할 때 흔쾌히 승인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승인해 주면 이런 민원이 발생되어서 의회로 갖고 와서 당신들도 알고 승인해 준 것 아니냐고 이야기하기 때문에 사업을 승인해 주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예요.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