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상식으로 볼 때 기왕에 구내식당이 있는데 또 구내식당을, 직원들만을 위한 구내식당을 한다는 게 적절한 건지도 좀 의문이 되고, 그런데 지금 현재 나와 있는 구내식당에서도 우리 직원들이 가서 먹어주면 질이 더 올라갈 수, 수요자들이 많아서 규모의 경제가 나타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 것도 한번, 이것 혹시 이 예산이 통과되더라도 한번 검토해 보셔가지고 규모의 경제가 나타날 수 있다면 기존에 있는 구내식당도 좋고 우리 직원도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한번 체크를 해보시면, 확인해 보시면, 혹시 예산이 통과된다손 치더라도요. 해보시면 그게 훨씬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별도의 공간을 또, 식당이 있는데 또 별도의 구내식당을 만들어서, 그러면 학생들이 볼 때는 구내식당 운영이 잘못되면 선정을 잘못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그냥 과장님 말씀을 그대로 인용하면 구내식당이 지금 이윤을 많이 남기고 잘못 운영되고 있다, 이렇게밖에 안 되잖아요. 우리는 돈을 한 달에 6만원 내고 질이 높은 밥을 먹을 수 있는데, 한 100만원 정도 보조받아가지고,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는 거라면 거꾸로 생각해볼 때는 우리가 위탁을 잘못하거나 운영을 잘못 했거나 아니면 지침을 잘못 준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이 부분은 거시적으로 생각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