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자치행정과 예산질의 때 말씀드렸던 게 있는데 우리가 공직자들 해외 벤치마킹 예산을 세우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세우는데도 불구하고 부서별로 또 다르게 이렇게 올라오는 게 있어요. 물론 특수성이라는 게 있어요.
특수성이라는 게 있는데, 목적을 가지고 가는 특수성이라는 게 있는데 되도록이면 그 예산에서 각 실과 인원들이 움직일 수 있게 좀 해달라는 거고, 그리고 이게 그러다 보니까 우리 시의 공직자 절반 이상이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예산이 되더라구요, 이 예산들이. 그렇게 되다 보면 이게 예산이 좀 방만하게 운영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있어요. 물론 취지야 다 공감을 하는 바지만, 우리가 예산이 있으면 다 드리면 좋겠지만 예산이 그리 넉넉한 예산도 아니고, 그런 측면이고 또 하나는 이런 거예요.
지금 574쪽에 보면 공직자 독서골든벨 예산 있죠? 135만원,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