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문서로 이야기하는데 문서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구두로 이야기가 되고, 분명히 그렇게 조례에도 명시가 되어 있는데 그조차 행위도 하지 않고....... 이렇게 하면서 어떻게 행정이 시민을 위한다고 할 수가 있겠어요? 특히 이 보훈회관 건립과 관련된 것은 몇 년 전부터 계속 추진해오던 사항이고 또 국회라든가 여기저기에서 많은 도움의 손길이 있어서 겨우 이렇게까지 온 사항이에요, 힘들게 힘들게.
그렇게 중차대한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행정은 이것을 너무 느슨하게 가져가는 게 아니냐는 거예요. 이렇게 중요한 문제가 그렇게 행정이 느슨하게 가는데 그렇게 중차대하지 않는 문제는 어떻겠냐는 거야. 그것은 더 느슨하게 갈 수밖에 없지 않느냐는 거죠.
복지정책과장께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만,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 6월달에 있을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갈 계획입니다만 행정이 이렇게 가면 안 되는 겁니다. 계획안이 통과가 되고 예산안이 통과가 되면 설계는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