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요즘은 다른 지자체도 마찬가지지만 칸막이 열람실을 없애는 추세잖아요. 없애는 추세기 때문에 그 트렌드를 바꾸자는 게 아니고 다른 지자체는 보면 별도의 출입구를 만들어 줘서 직원들이나 다른 공간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별도의 출입구를 만들어서 그런 공간들만 일부 만들어 주는 것이죠. 그래서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그리고 요즘도 저희가 민원을 한 번씩 받는 게 칸막이 열람실을 없애는 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느냐, 안 미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간접적으로는 미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학부모들이 도서관 칸막이를 없앰으로 인해서 사실 독서실을 이용함으로써 이런저런 불편함이 있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다는 아니지만 그런 여론이 있긴 있어요. 그런 여론도 저희가 해결해 주고 실질적으로 취업생이나 학생들을 위한, 우리가 또 청소년교육특구잖아요. 그런 공간을 만드는 것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