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준비하셔가지고 우리 상인들한테 제공해 주시라고, 긴밀하게 소통해가지고 이런 게 유리하다고. 진짜 우리 시에 경제부장관이나 마찬가지잖아요, 과장님이. 우리 시 경제를 책임지시는 분이, 과장님만 바라보고 있는 상인들이 얼마나 많아요?
상공인들이. 그 전에도 내가 예산 때 지적했지만 농업, 상업, 공업 중에서도. 내가 볼 때는 그런 개념도 별로 없는 것 같더라고.
세 가지 예산중에서 농업 부분이 엄청나게 많아. 우리가 농업도시예요? 그런 것도 아닌데.
그러면 과장님이 균형을 맞춰서 “야, 3차 산업이 좀 발달되니까 서비스업에 예산을 좀 더 투자하고.” 뒤에서도 내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지만, 그런 전체적으로 균형 감각이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상생발전협의회와 관련해서는 그렇게 준비를 꼭 좀 하셔가지고 우리 시민들로부터 칭송을 받는 과장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