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니까 테이블이 한 12개 정도? 지금 다 계단 옆까지 다. 어쨌든 착오가 있을 수도 있으니 10개에서 15개 안쪽이에요.
거기에 의자 두세 개씩 놨구요. 그리고 쇼파 이렇게 놓은 거 있구요, 그런 정도예요. 그러면 처음에 계획했던 것 4~50석이 나온다고 보여지지 않는데. 10개면 의자 3개씩 놔도 한 30개, 소파가 있으니까 한 40개 정도가 나올 수 있다라고 보여지네요.
그러면 40개 정도가 나오는 거죠. 의회에서 “그 부분을 증축해라” 라고 했을 때 8억 2,300을 승인할 때는 최초에 80석에서 100석 말씀하셨던 그 부분을 보고 승인을 해 줬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 결과는 반수도 사실 나오기 어렵죠.
왜냐하면 2개 층을 안 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왔다는 부분 말씀드리구요. 그리고 사실은 이런 부분들이 보고가 사전에 됐다면 “구조검토를 해 봤더니 그게 안 되고 이렇게 갈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부분이 사전에 됐다면 의회가 예산을 승인할 리가 없죠.
이거 하라고 8억 2,300을 줄 리가 없었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사전에 의회에 와서 보고되고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그냥 가신 거예요.
이 사전절차가 하나도 안 된 거예요. 법적 검토도 제대로 안 해서 구조검토 넘겼죠. 그다음에 구조검토에 보니까 3층 막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한 층만 막을 수 있었던 결과가 나왔죠.
그런데 그 얘기도 의회에 와서 예산심의 전에 보고한 적이 없어요. 결국은 의회는 3개 층을 다 하는 줄 알고 예산을 승인해 줬다, 지금 가보니까 좌석이 한 40석 정도 그런 정도 나와 있더라는 부분입니다. 거기를 굳이 증축하지 않아도 재배치가 충분했어요, 가서 보니까.
안에 남는 테이블들이 꽤 있어요. 어제 제가 두 번 다 시간대를 완전 달리해서 가봤는데 테이블 안에 많이 배치했더라구요. 의자도 많이 배치하셨고 시민들도 많이 와 계셔요.
계신데 보니까 남는 좌석 수들이 많이 있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굳이 8억 2,300을 들여서 여기 증축을 안 했더라도 원래 그 건물의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갔더라도 실제 안에 재배치는 충분히 가능했었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라고 그러시겠죠, 과장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