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그것은 위원회로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는 책정책이 좋은 정책이고 유지시켜 가야 될 정책이라는 것은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고 그렇게들 고민하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단순하게 지자체장이 있을 때뿐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안 되겠죠. 지자체장이 바뀌어도 이 정책이 계속되게 유지가 되고자 한다면 시민들의 니즈를 끌어내야 한다는 거죠. 시민들이 그러한 요구를 계속해야지 단체장이 바뀌어도 그 사업이 계속 가는 거지, 시민들이 그 사업을 요구하지 않으면 단체장이 바뀌면 그 사업은 사장되는 사업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보여주는 것, 하드적인 것, 그만하자는 거죠. 시민들 속으로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내야지, 독서동아리 활성화시키고 해 내야지만 그 시민들의 요구가 뒷받침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지 그 사업이 유지가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책읽는정책과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