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위원 그 뒤쪽에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있는 곳이어서 그 인근 가까운 곳을 반디뜨락이라고 이름을 지은 거예요. 이 반딧불이들은 이런 조명, 소리 이런 것들에 아주 취약해요. 그리고 거기는 생태공원이잖아요.
거기다가, 물론 실장님 과하고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야외물놀이장 거기다가 설치하지 말라고 그렇게 의회에서 얘기했음 에도 불구하고 야외물놀이장 거기다 설치하고 가보니까 잔디 다 죽었어요. 아마 실장님은 잔디 다 죽었으니까 거기다가 밴드 해서 해도 되겠지, 이렇게 생각하셨겠죠. 그런데 잔디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기가 생태공원이 아니면 이야기도 하지 않습니다. 생태공원에는 생태에 대한 배려를 기본적으로 해줘야 된다, 그런데 제가 그때 공연 시작하기 전에 잠깐 들렀다가 어떻게 하나만 보고 그냥 빠져나왔어요. 도대체 어떻게 설치해서 하나 보려고 갔었는데 조명탑 설치하고 이렇게 해서 거기에서 9시까지 하셨다고 하니 9시까지 그렇게 하신 거잖아요.
이것 문화재단이 장소 거기에 할 때 홍보실하고 협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