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김철수 팀장님이 잘하고 계시던데, 나는 적격심사로 대부분 뽑았다는 걸 지금 처음 들었는데 그때 제가 우리 김철수 팀장님하고 얘기할 때는 가능하면 공개경쟁을 부쳐서 말썽이 안 생기도록 적격심사보다는 최저가 입찰로 하는 게 좋겠다, 그리고 그 당시에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업체들이 한 10개 내외로 정해져 있었어요. 그 사람들이 다 나누어 가진 경우도 많고 그 업체가 두 개 세 개 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이게 사실 문제가 생긴다는 게 일을 하다가 바로 생긴다기보다는 조금 있다가 생기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볼 때도 이것 배관 때문에 형사문제로 나가는 경우도 많은데, 지금 적격심사로 업체를 대부분 뽑다보면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 김철수 팀장님이 조금 유심히 지켜보고 동향파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