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렇잖아요. 이게 기껏 시책에 대한 어떤 공약사항에 대한 홍보라든가 이런 것은 아주 선거법까지 위반해가면서 그렇게 일사천리로 그렇게 처리가 되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코너에서는 이게 안 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귀를 닫고 그냥 말만 하겠다는 것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우리 시가 큰 시민 작은 시인데 구현이 되겠습니까? 그 말씀을 드린 건데도 아직까지 그게 안 되고 있어요. 그게 어려운 거 아니거든요.
의지만 있으면 되는 부분인데 그 의지가 없다는 거예요.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소통하고자 하는, 시민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그런 의지가 없다는 거죠. 그렇지 않으면 시책과 관련해서 시민들을 위한 설명회라든가 공청회라든가 이런 부분을 그럼 왕성하게 했냐?
그렇지도 못하잖아요. 그렇다면 그냥 “시민들은 나를 따라라”정도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가지고 올바른 시정이 될 수 있겠습니까?
시의 정책이 올바로 나갈 수 있겠어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