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희재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본위원은 산업진흥원이 지역경제과가 담당하게 된다면 사실 지역경제과가 해야 될 일이 많아질 뿐만 아니고 산업진흥원이 하는 역할이 우리 정관에서 보면 엄청나게 많잖아요. 한 10가지, 11가지 정도 되는데 그런 업무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되는데 과연 준비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 같은 경우는 도농복합도시이잖아요.
복합도시이면서도 80만평의 공업단지를 갖고 있는 도시인데 공업단지를 제대로 발전시키려고 그러면 뭔가 준비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은데, 산업진흥원의 정관에는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한다고 규정을 해놨는데 실제로 뒤에 이것 보면 산업진흥원이 그 역할을 제대로, 외관상은 그렇게 제대로 하는 것처럼 보이지가 않아요. 보면 창업보육센터 주요 시설, 창업보육센터 기업홍보관, 일자리센터 수영장, 북카페 기존에 우리 창업보육센터 있고 일자리센터도 있고 수영장, 북카페도 다 있고 기업홍보관만 없는데, 그런데 기업홍보관 하나 만드는 꼴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간주로 산업진흥원의 목적을 보면 진짜 중소기업을 어떤 체계적이고 좀 미래지향적으로 지원하고 경쟁력도 제고하고 경영환경도 개선하고 막 여러 가지 목적을 갖고 있는데, 그런데 일자리정책과에서 한다고 그러니까 누군가 준비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공영개발과는 이것 적당한 부서가 아니잖아요.
그런 클레임 같은 것은 얘기 안 하나요? 시장님한테? 우리가 우리 과에서 하는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