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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성복임 의원 발언

227회 제2업무보고특별위원회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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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지원책이 있네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형 애완견 관련해서 뉴스보도에서 여러 가지 사건들이 좀 발생되고 있어서 이런 부분, 물론 등록제를 한다고 해서 끝나는 부분은 아니고 애완견을 키우시는 분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부분인데 이런 부분과 함께 우리 시에서도 등록제 부분을 좀 홍보를 더 적극적으로 하셔서 애완견을 키우시는 분들이 등록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구요.

마지막으로 지난번에 시정질의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마트 트레이더스 관련해서 그날 많은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간략하게 좀 말씀을 드릴게요. 더 말씀을 드리지 않더라도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과장님께서 더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 굳이 얘기하지 않더라도 과장님하고 몇 차례 만나서 지역협력계획서와 관련해서 미진한 내용 관련해서 몇 차례 말씀을 드렸었는데 추가 협의를 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어요.

결론은 추가 협의를 해야 된다, 그래서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으로 인해서 피해를 입게 되는 재래시장, 슈퍼, 편의점 이런 골목상권과 재래시장을 위하는 추가 협의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 하나와 그리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주변에 있는 삼성마을 1단지, 3단지, 6단지, 신기초등학교 여기가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공사를 시작하면서 그리고 이후에 영업을 재개한 이후에도 계속 교통에 대한 고통을 겪게 되기 때문에 이 부분과 관련해서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추가 협의가 있어야 된다는 것하구요. 그리고 제가 뭘 보고 더 이마트 트레이더스 협의안에 화가 났냐면 지역에 장학금 6명 주겠다는 것 보고 사실은 화가 많이 났어요. 그것도 이마트에서 자기네 수익금으로 주는 것도 아니고 임직원들의 기부금을 통해서 준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1년에 몇 천만원씩 그동안 줘왔나 해서 봤더니 6명 정도 해서 8백, 천 이런 거예요. 실질적으로 거의 지역에 사회공헌을 안 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거구요. 그래서 군포시민을 위해서 저는 이마트가 단적으로 예를 들면 군포시에 군포사랑장학회가 있잖아요.

그럼 이마트 순수익의 1년에 몇 %씩은 군포사랑장학회에 기탁을 해야 된다, 반드시 그것을 만들어 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마트라는 기업이 군포에서, “전국에 3위 한다, 2위 한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는데 그렇게 군포시민을 통해서 돈을 벌어가면서 군포사랑장학회에 300만원 기탁하고 그 이후에 제가 더 기탁한 것 있나 알아봤어요. 그랬더니 없다는 거예요, 돈으로 준 것은.

여기 지금 신협이나 이런 데도 장학금을 기탁하잖아요. 거기가 시금고도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하고 상생하기 위해서 그런 기탁들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하물며 이마트는 군포시민을 통해서 막대한 이익을 얻어가면서 실제 군포에 남기는 것은 도로파손, 교통에 대한 혼잡 이런 것 말고는 없다는 거죠.

사회공헌이라고 하는 것을 보니까 기사에 난 게 여러 개가 있어요. 그래서 뭐했나 봤더니 “라면 줬다, 이불 줬다” 이런 거예요. 김장해줬다, 이런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회공현에 인색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이 부분이 시장님이 그날 말씀하시기는 입점하고 나서 협의를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입점하고 나서는 더 어렵다고 보여지구요. 언제쯤 입점 계획이에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