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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227회 제4업무보고특별위원회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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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셔요. 그런 공론의 장을 자꾸 만들 필요성이 있어요. 고양에 가면 아주 작은 공원이 있어요, 아주 작은 공원.

자원봉사자들이, 그 공원은 시에서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자원봉사자들이 거의 운영을 해요, 자원봉사자들 수십 명이. 그런데 사람들이 계속 와. 아이들이 오는 게 아니에요.

성인들도 그렇게 오고. 그런 공원들 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같은 경우는 더하죠. 사실은 생태공원이라고 명명하지 도 않았는데 거기는 시설물들을 세우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정말 위험하지 않을 수준까지만 보수를 해요.

보수도 안 해요. 그냥 그대로 놓고 대숲에 난 길에 가로목이 부러졌으면 부러진 걸 옆으로만 치워놔요. 치우질 않아요.

옆으로만 밀어놓는 거예요, 사람들 통행에 방해만 안 되게. 그렇게 10년, 20년, 30년 흘러간 거예요. 우리도 적어도 30년, 50년 그러한 계획은 세우고 가야 되는 것 아니냐는 거죠.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