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견행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렇지가 않잖아요. 제가 광정동 지역구를 둔 시의원이에요. 광정동에서는 오히려 이 사업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어요.
다른 아파트단지에서. 광정동 지역에 광정동의 숙원사업이 아니라는 거예요, 첫째는. 그 기획 자체가 잘못됐죠.
광정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아니라 또 세종아파트 주민들의 숙원사업도 아니에요. 세종아파트 주민들도 반대를 해. 그런데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이 사업이 올라왔던 거예요.
그래서 예산을 삭감했던 겁니다. 그랬더니 아니나 달라, 바로 본예산에 세우더라고요, 다시. 우리 행정 예산으로, 시 예산으로.
그래서 또 삭감했어요. 그런 과정 자체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또 열섬이나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다?
맞아요, 그것 있으면 줄일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기존에 설치했던, 중심상가에 설치했던 지그재그 물소리길 없앴죠. 그다음에 중심상가에 아직도 캡이 씌워져 있는 분수대들 있죠?
미세먼지를 없애고 열섬을 줄이려면 그것 어떻게 해야 돼요? 그냥 놔뒀어야 돼요. 오픈해야 돼요.
그런데 그것 예산 얼마 들여서 만든지 혹시 아세요? 과장님?